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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링크 2.0

오프링크는 전국 약 300명 이상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개인별 전문성과 높은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든 30분 내 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제 오프링크 네트워크는 단순한 연결망이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자원을 함께 공유하고 역량을 확장하는

‘공유 네트워크’로 확장하려 합니다.

목표

오프링크 인원이 개인 브랜드를 갖고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국적인 개별 영업 활동이 하나의 협업 생태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개별 시장에서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이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별 접수 건의 격차를 줄여 개인별 안정적인 업무량과 추가 수익모델을 구축합니다

방향

1. 개인별 브랜드 구축 오프링크 개발팀이 각 개인별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무상으로 웹사이트 제작과 포털사이트 등록까지 제공하여, 누구나 자신만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업무 공유 시스템
전국 각 개인별 브랜드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오프링크 인프라 안에서 공유합니다. 접수부터 일정 관리,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게 합니다.
3. 수익분배
월 시스템 사용료만으로 운영해 시장 가격을 지켜내어 수행자에게는 대행료가, 각 브랜드 대표에게는 수수료가 돌아갑니다.
4. 역할 중심 운영
영업에 강한 분들은 영업에, 수행에 강한 분들은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합니다.각자의 강점을 살려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5. VOC·품질 관리
지금까지 쌓아온 최고의 품질과 VOC 관리 수준을 그대로 이어갑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업무 수행량과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오프링크 개별시장 역시 곧 저희들의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6. 추가 수익모델
각 개인 브랜드를 오프링크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들어, 제조사물량의 지역별 접수편차를 줄이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전장치 확보 및 체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개인별 수익 모델을 구축합니다.
7. 무한한 가능성
“에어컨 세척 10,000대, 오프링크가 뭉치면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개별의 힘이 아닌, 함께 뭉친 집단의 힘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듭니다.

행동

2026년 접수 건수 예측이 불안정한 상황을 고려하여, 지역별·개인별 누적처리건 순에 따라 우선적으로 브랜딩을 구축합니다.

대상

오프링크 소속으로 누적 1천건 이상 처리한 인원 대상

"이제 모두 오프링크의 대표가 되어 함께 구축하고, 함께 공유하며, 함께 지속가능성을 만들어 갑니다"

의견

오프링크 2.0 시작에 앞서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과 아이디어를 주시면 논의하여 반영토록 하겠습니다.